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. "프레스콧 선생님?
하진을 돌아봤다. "윤 회장
것, 이 모든 게 봉세훈과 진명신의 짓입니다. 봉세훈이 맡은 배역을 윤정훈이 가로채자 윤정훈을 하반신 마비로
양명길의 어깨를 세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