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러 시비를 걸고 있
정리한 건, 그가 바람을 피웠기 때문이에요. 그래서 정상적으로 끝낸
소를 지우지 않은 채
니죠. 제가 그냥 한마디 했을 뿐인데, 박소연 씨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시는
씀이십니까?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