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으켜 구급상자를 꺼내 들었다. 그
구급상자를 발견하자마자 눈시울
가 하얀 천 위로
는 소파 옆으로 달려와 무릎을 꿇
들어오자 강유나는 그 자
아팠
깃털처럼 가벼운 손길로 약을 발
동안, 그녀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