싶은 마음은 알겠는데...
말했다. "몸매라도 좋고 잘생겼으면 사칭을
에, 배는 불룩 튀어나오고, 얼굴에는 여드름 자국
것 같은 얼굴로 소리를 질렀다. "매장이야, 싹 다 매장
켜 보시든가!" 김유진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