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르는 건 이해하는데... 이제 와서 그림이 마
그림이 마음에
두려워하는 기색도 없이
바로 따져 물었다. "그럼 왜 집에 들
면 왜 뚫어져라 쳐다본 거
만 봐도 그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