뒤를 따르며 울음이 터져 나
럼 멈추지 않고 흘러내렸고, 그 모
일부러 오늘 회의가 끝나기만 기다
수 없이 흘러내렸다. "준서야, 나 탓하는 거 아
내가 총무팀에 얘기해 둘 테니, 거기서 며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