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
바닥에 세게 떨어지
쳐다보더니 비명을 지르
재
아 있었다. 얼굴은 창백하게 질려 있었고
잔과 뒤집힌 의자
물었지만, 박정호는 가슴을 움켜쥔
버럭 소리를 질렀다. "박소연! 너
소연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