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야말로 얼굴만 버섯! 그는
성에 가서 팔면 한 송이에 몇
따지 않았는데도 들고 있던 바구니가 가득 찼다. 이곳에
땅에 쪼그려 앉아 버섯을 땄다. 이런 건 갖고 싶지
해 버섯을 뽑았다. 서주혁과 소청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