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
정말 대단한 비서를 두셨네요. 젊은 나이에 이렇게 깊이 있는 프로젝트 이해력을 갖추다니, 참 드문 인
다. "태 대표님, 과찬이십니다. 저는 그저 권 대표님을 따라 보고 배
는